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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들은 푸른 보리 키우는 봄 흙 같은 존재
작 성 자 홍보마당관리자 등 록 일 2019-05-16 조 회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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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8회 스승의날 기념 케이크 절단식
집무실에서 간부들과 함께 케이크 자르며 스승의날 자축
 
장석웅 교육감은 메시지를 통해 "선생님들의 노고와 따뜻한 눈길 덕분에 우리 아이들이 잘 자라고 있고, 전남교육이 변화의 움을 틔우고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가고 있다"고 고마움을 표했다. 

장 교육감은 도종환 시인의 '어릴 때 내 꿈은'이라는 시를 인용하며 "스승은 푸른 보리처럼 아이들이 쑥쑥 자라는 동안 가슴에 거름을 얹고 따뜻하게 썩어가는 봄 흙 같은 존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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