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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전 꿈이 뭐였지? 영호남 타임캡슐 20년 만에 개봉
작 성 자 홍보마당관리자 등 록 일 2019-05-20 조 회 3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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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7일 전남-경남 교육청, 1999년 묻은 타임캡슐 동시 개봉
 
5월17일 담양군 가사문학면 전남 교육연수원에서 열린 영호남 꿈과 우정의 타임캡슐 개봉행사에서 1999년 5월 26일 전남과 경남의 초등학교 어린이회장 1072명(전남 559명, 경남 513명)이 묻은 약속카드를 20년 만에 꺼내고 있다.
 
전남 목포용해초등학교 최현일 교사(32. 1999년 법성포초등학교 6학년 학생)는 20년 전 묻은 타임캡슐, ‘꿈과 우정의 약속카드’에 적은 꿈(의사)과는 달리 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다. 
최 교사는 당시 약속카드의 ‘20년 후 나의 모습’ 란에 “의사가 되어 아픈 사람들의 병을 고쳐주면서 보람된 삶을 사는 사람이 되어 있을 것”이라고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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