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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름을 인정하교 더불어 살아가는 건강한 사회를 위해
작 성 자 교육진흥과 등 록 일 2018-11-01 조 회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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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교육감 장석웅)은 11월 1일 월례조회에서 전체 직원 400여명을 대상으로 ‘인간의 같은 말, 관계’라는 주제로 장애인식 개선 교육을 실시하였다. 직장 내 장애인식 개선 교육은 장애인 복지법등에 의해 의무적으로 하도록 되어있다.
 
강의 시작 전 장애를 극복하고 아름다운 선율을 연주해 주는 은광학교(영암 소재, 시각장애 특수학교) 6명 학생들의 마림바 연주는 직원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강사로 초청된 신현기 교수(단국대)는 우리 사회에 여전히 만연되어 있는 장애에 대한 부정적 인식에 대해 지적하였다.
“선진국에 비해 사회적 보장이 미흡한 부분도 있지만 장애를 동정의 대상을 보고 기피하는 사회적 분위기는 장애인들을 이중으로 힘들게 한다.”고 말했다. 또한, 이런 사회적 인식 때문에 장애인들은 특정 영역에 재능이 있어도 취업하기가 어렵고, 취업이 된 후에도 장기간 유지하기가 어려운 것이 현실이라고 했다.
 
지금 우리 사회는 장애인, 새터민, 조손, 다문화 가정 등 다양한 형태의 가정들이 공존하고 있어 이들 모두가 우리 사회의 구성원으로 건강하게 살아가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사람 사이의 관계에 대한 근본적인 이해가 필요하다. 장애인식 개선 교육을 받은 교육진흥과 장학사는 “장애를 단순히 불쌍한 마음으로 바라보았던 제 자신을 돌아보면서, 잘못된 인식을 바꾸어야겠다고 생각했고. 그들을 더불어 살아갈 우리 사회의 구성원으로 받아들이는 마음을 가져야겠다.”고 소감을 말하였다.
 
전남교육청 관계자는 “다름을 인정하는 건강한 직장 내 분위기 조성과 장애인 고용율 제고를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해 나갈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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