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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독립운동 기념 제31회 전남도교육감기 단축마라톤 성료
작 성 자 박형상 등 록 일 2018-11-06 조 회 43
첨부파일 181104-[본청체육건강과]학생독립운동기념제31회전남교육감기마라톤대회성료.hwp (169 kb) 전용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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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장석웅)이 지난 3일(토) 일제 강점기에 축조된 무안 회산백련지 일원에서 89주년 학생독립운동을 기념 제31회 전라남도교육감기 단축 마라톤대회를 개최했다.
학생독립운동 정신을 기리기 위해 전라남도교육청이 주최하고 전남육상연맹이 주관해 올해로 31번째 개최된 이날 마라톤대회에는 학생, 학부모, 교직원 등 전남 교육가족 1,850여 명이 참가해 뜨거운 열기를 보여줬다.
대회는 학생들의 연령별 성장을 고려하고 도전 의식을 갖도록 참가종별로 3km와 5km 구간으로 나뉘어 치러졌다. 대회 참가자들은 승부보다는 친구, 선생님과 발을 맞춰 회산백련지의 아름다운 자연을 만끽하며 구간을 완주했다.
특히, 참가자들은 마라톤 코스 주변에 내걸린 ‘당신들의 숭고한 희생을 잊지 않겠습니다’ ‘한 걸음씩 뚜벅뚜벅 포기하지 말자’ 등의 응원현수막 글귀를 되새기며 가을하늘만큼이나 높은 선열들의 정신과 얼을 되새겼다.
장석웅 교육감은 “선열들의 정의로움과 애국심을 본받아 미래의 당당한 주역이 되기를 바란다.” 면서 “함께 달리며 서로 격려하는 상생의 즐거움도 느끼는 행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3km 구간에 참가한 이하정(장흥여중) 학생은 “마라톤대회에 참가해보니 학생독립운동에 대해 더 많이 알아보고 싶어졌다.”면서 “잘 정비된 코스에서 마라톤을 하게 되어 학창 시절 아름다운 추억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전라남도교육청은 일반학생들의 비만율을 낮추고 체력향상을 통해 몸과 마음이 건강한 성인으로 성장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육교육정책을 수립해 지원할 계획이다.
 
※ 붙임: 제31회 전라남도교육감기 단축마라톤대회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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