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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의 대안교육을 진단한다!
작 성 자 박은주 등 록 일 2019-05-07 조 회 35
첨부파일 전남도교육청사진.jpg (7951 kb) 전용뷰어
190507-[본청학생생활안전과]전남교육청,대안교육정책포럼13일개최.hwp (169 kb) 전용뷰어
□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장석웅)이 5월 13일 나주 빛가람호텔 테라홀에서 도내 대안교육을 하는 모든 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전라남도 대안교육 정책 포럼’을 개최한다.
 
□ 전남교육청은 2021년 3월 개교 예정으로 담양군에 민간위탁형 공립 대안학교 설립을 추진하고 있다.
 
□ 민과 관이 함께 협력해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새로운 형태의 대안학교 설립을 준비하는 단계에서 기획된 이 번 포럼의 주제는‘학교 안과 밖의 교육자원 연계와 소통을 통한 대안교육 발전 방안’이다.
 
□ 기조 발제와 주제발표 후 플로어 토론을 하는 형식으로 진행되며, 청람중학교 선명완 교장이 좌장을 맡는다.
 
□ 기조 발제는 ‘4차 산업혁명시대를 대비한 미래교육으로의 대안교육 발전 방안을 주제로 건신대학원대학교 하태욱 교수가 하며, △공교육내의 대안교육 활성화 방안(여태전 교장·상주중학교) △비인가 대안학교의 사회적 역할과 책무(김민해 촌장 · 순천사랑어린학교) △우리가 꿈꾸는 학교(봉찬우 학생 ·한울고등학교) 등의 주제발표가 이어진다.
 
□ 특히, 이 날 포럼에서는 전라나도의회 우승희 교육위원장이 준비한 ‘전라남도교육청 학교 밖 청소년 교육지원 조례’ 개정(안)에 대한 공청회가 함께 열릴 예정이다.
 
□ 이날 포럼에는 전라남도의회, 전라남도청, 대안학교, 대안교육 특성화학교, 비인가 대안학교, 전라남도교육청 대안교육 위탁교육기관, 청소년상담복지센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시・군 교육지원청 관계자와 대안교육에 관심 있는 일반인이 참석한다.
 
□ 지난해 전국적으로 5만여 명의 학생이 학업을 중단했으며, 전남에서도 1,400여 명의 학생이 학업을 중단하는 등 적지 않은 학생이 학교를 떠났다.
 
□ 또한, 학교라는 제도권 교육을 벗어나 새로운 방향성을 찾는 대안교육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사회적 흐름을 감안할 때, 이번 포럼에서 전남의 대안교육이 나아가야할 방향에 대한 많은 의견들이 제시될 것으로 기대된다.
 
□ 김성애 학생생활안전과장은 “이 번 포럼을 통해 민・관의 교육자원 연계를 통한 대안교육의 발전적인 운영 방안이 모색되기를 바란다.”며 “특히, 다양한 대안교육을 공교육에 접목함으로써 양질의 대안교육 방안이 도출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한편, 전남교육청은 민선3기 장석웅 교육감의 공약사항인 대안교육 지원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공모를 통해 지역사회 대안교육 우수교육프로그램을 선정해 예산지원을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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