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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안교육의 메카, 전남을 향하여:
작 성 자 박은주 등 록 일 2019-05-13 조 회 121
첨부파일 190513-[본청학생생활안전과]전남교육청,대안교육활성화정책포럼개최.hwp (154 kb) 전용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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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장석웅)이 5월 13일 나주 빛가람호텔 테라홀에서 도내 대안교육을 하는 모든 기관 관계자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라남도 대안교육 정책 포럼’을 개최했다.
 
□ ‘학교 안과 밖의 교육자원 연계와 소통을 통한 대안교육 발전 방안’을 주제로 열린 이날 포럼은 선명완 교장(청람중)이 좌장을 맡아 기조 발제와 주제발표 후 플로어 토론을 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 기조 발제는 ‘4차 산업혁명시대를 대비한 미래교육으로의 대안교육 발전 방안’을 건신대학원대학교 하태욱 교수가 했다. 주제발표는 △공교육 내의 대안교육 활성화 방안(여태전교장 상주중학교) △비인가 대안학교의 사회적 역할과 책무(김민해촌장 순천사랑어린학교) △우리가 꿈꾸는 학교(봉찬우학생 한울고등학교) 등이 했으며, 이후 열띤 플로어 토론이 이어졌다.
 
□ 특히, 이 날 포럼에서는 우승희 전라남도의회 교육위원장이 ‘전라남도교육청 학교 밖 청소년 교육지원 조례 개정안’에 대한 공청회를 함께 진행했다.
 
□ 장석웅 전라남도교육감은 인사말에서 “전남교육청이 내세운 한 아이도 포기하지 않는다는 슬로건은 학교 안과 밖의 모든 아이들이 평등하고 보편적인 교육복지를 실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의미.”라며, “교육감 협의회에서도 대안교육 지원 방안을 건의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이어,“전남이 대안교육의 메카로 우뚝 설 수 있도록 오늘 포럼이 큰 힘으로 작용하기를 기대한다.”며 “어려운 환경에서도 좋은 대안교육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비인가 대안학교에 대한 실질적인 지원 방안도 찾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 이날 포럼에는 학교라는 제도권 교육을 벗어나 새로운 방향성을 찾는 대안교육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사회적 흐름을 반영하듯 당초 예상한 인원의 배가 넘는 사람이 참석해 열띤 토론의 장이 됐다.
 
□ 토론에 참석한 비인가 대안학교 관계자는 “이 번 포럼을 통해 학교 밖 대안교육과 공교육이 서로 소통하면서 협업체계를 구축할 때 비로소 아이들이 진정으로 원하는 교육이 가능하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 한편, 전남교육청은 민선3기 장석웅 교육감의 공약사항인 대안교육 지원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올 해 공모를 통해 지역사회 대안교육기관 지원을 위해 약 8억원의 예산을 편성해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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